어떤 자리인지 먼저 보십시오
단골픽은 동네 가게 사장님이 매일 여는 마케팅 관제 앱입니다.
웹 콘솔도 같이 씁니다.
그 안에 업종별 데일리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맨 윗줄이 감수자 자리입니다.

실명도 브랜드도 올리지 않습니다.

예시 화면입니다.
웹 콘솔에도 같은 자리가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 화면을 여는 사람이 누구인지
혼자 블로그 쓰고, 혼자 리뷰 답글 달고, 광고가 잘 도는지 볼 새도 없는 개인 매장 사장님입니다.
매일 아침 오늘 할 일을 확인하러 들어옵니다.
본사 입장에서 이 사람들은 잠재 가맹점주입니다. 혼자 해보다 한계를 느낀 시점의 사장님이, 같은 업종에서 이미 성공한 브랜드의 이름을 매일 보게 됩니다.
그 옆에 가맹 안내 링크를 겁니다.
- 감수자 표기는 광고 배너가 아닙니다.
이 업종의 기준을 만든 사람으로 적힙니다. - 브랜드 링크는 홈페이지 · 가맹 안내 · 채용 중에서 대표님이 정하십니다.
- 클릭 수는 저희가 집계해 알려 드립니다.
부탁드리는 것
- 인터뷰 한 번. 60분에서 90분입니다.
- 저희가 정리한 체크리스트 감수.
틀린 곳만 고치시면 됩니다. - 분기 1회 검토.
각 10분에서 20분입니다.
드리는 것
- 같은 업종 사장님 화면에 성함 · 직함 · 브랜드 상시 노출
- 브랜드 소개와 링크
- 업종 기준을 만든 사람으로 기록
규모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단골픽은 2026년에 문을 연 서비스입니다.
지금 이 화면을 여는 사장님 수는 많지 않습니다.
숫자를 부풀려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를 드립니다.
화면에 서는 감수자는 업종당 한 분입니다.
사용자가 늘어난 뒤에는 이 자리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대표님께 독점 조건을 걸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지키는 것
대표님 성함은 감수가 확정되기 전까지 어떤 화면에도 게시하지 아니합니다.
효과 보장과 순위 보장 표현은 서비스 전체에서 금지되어 있으며, 모든 생성 콘텐츠에 표시광고법 기준을 적용합니다.
중단 요청은 언제든 가능하며, 요청 즉시 표기를 내립니다.
감수료는 받지도 드리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