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자리인지 먼저 보세요
단골픽은 사장님이 직접 마케팅을 이어가는 웹 콘솔이에요.
업종별 할 일과 마스터의 조언을 함께 확인해요.

성함도 브랜드도 올리지 않아요.

예시 화면이에요.
웹 콘솔에도 같은 자리가 그대로 있어요.
그 화면을 여는 사람
혼자 블로그 쓰고, 혼자 리뷰 답글 달고, 광고가 도는지 볼 새도 없는 개인 매장 사장님이에요.
매일 아침 오늘 할 일을 보러 들어와요.
본사 입장에서는 잠재 가맹점주예요. 혼자 해보다 한계를 느낀 사장님이, 같은 업종에서 이미 자리 잡은 브랜드 이름을 매일 보게 돼요.
그 옆에 가맹 안내 링크를 걸어 드려요.
- 마스터 표기는 광고 배너가 아니에요.
이 업종의 기준을 만든 분으로 적혀요. - 브랜드 링크는 홈페이지 · 가맹 안내 · 채용 중에 고르시면 돼요.
- 클릭 수는 저희가 세서 알려 드려요.
마스터가 해 주시는 일
첫해에 네 시간쯤이에요. 그 이상 부탁드리지 않으려고 항목을 깎았어요.
- 인터뷰 한 번. 60분이에요.
저희가 묻고 저희가 받아 적어요. 준비하실 건 없어요. - 그 자리에서 기준 숫자 여덟 개를 답해 주세요.
객단가, 하루 손님, 문의 대비 계약, 광고비 비중 같은 것이에요.
이 업종에서 이 정도면 보통이라는 감각이면 돼요. - 한 달에 한 번 15분. 이달의 한마디, 소재 픽 세 개, 열린 질문 답.
답은 한 줄이면 돼요. 풀어 쓰는 건 저희가 해요. - 분기에 한 번 20분. 기준 숫자만 다시 봐 주세요.
그때 실제 매장들 숫자를 같이 보면서 하니 대표님께도 남는 시간이에요.
마스터께 드리는 것
이름을 빌려 달라는 부탁이 아니에요. 시간 값을 세 가지로 돌려드려요.
- 업종 실측 리포트, 매달.
그 업종 매장들이 실제로 찍고 있는 객단가 · 광고비 · 계약 전환의 하위 25%, 중앙값, 상위 25%예요.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숫자라 가맹 상담과 강의 자료로 바로 쓰여요.
매장 다섯 곳을 넘겨야 열리고, 개별 가게는 알아볼 수 없게 값만 모아요. - 같은 업종 사장님이 직접 누른 문의.
콘솔에서 마스터에게 묻기를 누른 분은 자기 문제를 이미 아는 분이에요.
중개도 수수료도 없이 그대로 연결해 드려요. - 해당 업종 구독 수입 공유. 협의에 따라 최대 30%.
지금 회원이 적다는 건 아래에 그대로 적어 뒀어요. 이건 나중에 커지는 몫이에요. - 업종 플레이북과 마스터 페이지에 성함 · 직함 · 브랜드 표기.
동의하신 경우에만, 계약 뒤에만 올려요. - 매달 대표님 기준이 몇 분에게 몇 번 읽혔는지 숫자로 보내 드려요.
쓰이지 않는 기준이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릴게요.
기준 숫자가 어디에 쓰이나요
사장님은 자기 숫자를 봐도 그게 좋은지 나쁜지 몰라요.
객단가 12,000원이 카페에서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알려 주는 데가 없거든요.
대표님이 답해 주신 여덟 개는 그 업종 사장님 콘솔의 하루 기록 화면에 매일 서요.
자기가 적은 매출과 손님 수가 그 기준 옆에 나란히 서고, 어느 항목이 기준보다 아쉬운지가 그 자리에서 나와요.
한 번 답해 주시면 그 업종 사장님 전부가 매일 그걸 봐요. 한 번 쓰이고 끝나지 않아요.
저희가 지어낸 숫자는 화면에 올리지 않아요.
기준이 없으면 없다고 적고 비교를 안 해요.
규모를 먼저 말씀드려요
단골픽은 2026년에 문을 연 서비스예요.
지금 이 화면을 여는 사장님이 많지는 않아요. 숫자를 부풀리지 않을게요.
그래서 지금 이 자리를 드려요.
화면에 서는 마스터는 업종당 한 분이에요. 사용자가 늘면 이 자리는 남아 있지 않아요.
대표님께 독점 조건을 걸지는 않아요.
저희가 지키는 것
마스터가 확정되기 전에는 대표님 성함을 어떤 화면에도 올리지 않아요.
효과나 순위를 보장한다는 말은 서비스 어디에도 쓰지 않고, 만들어 내는 모든 콘텐츠에 표시광고법 기준을 적용해요.
중단은 말씀만 하시면 바로 내려요.
사례비는 받지도, 드리지도 않아요.
마스터 신청 · 추천
본인이 하셔도 되고, 이 업종의 기준을 말할 수 있는 분을 추천하셔도 돼요.
남겨 주시면 대표가 직접 연락드려요. 성함은 계약 전까지 어디에도 올리지 않아요.
대표가 직접 연락드릴게요. 성함은 계약 전까지 어디에도 올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