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구 하나 때문에 전체가 반려되는 일이 잦습니다.반려되는 유형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반려되는 대표 유형
- 치료 경험담: 환자 후기 형태의 내용
- 치료 전후 비교 사진
- 최신·최첨단·최고·유일 같은 최상급 표현
- 부작용 없음, 완치, 100퍼센트 같은 단정
- 다른 의료기관과 비교하는 표현
- 비급여 진료비 할인이나 이벤트 가격 강조
실제 적발 규모
보건복지부 모니터링에서 치료경험담과 거짓·과장 광고가 366건 적발된 사례가 있습니다.적발되면 관할 보건소로 넘어가 행정처분과 형사고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료법 위반은 업무정지나 자격정지 같은 행정처분이 병원 운영에 직접 타격을 줍니다.
통과하는 서술 방식
효과를 단정하지 말고 사실을 그대로 서술하세요.장비 도입 연도, 의료진 전문과와 경력, 진료 절차 설명은 안전합니다.
"최첨단 장비로 완벽한 결과"보다 "2025년 도입한 OO 장비로 진행하며, 시술 시간은 약 30분입니다"가 심의도 통과하고 환자에게도 유용합니다.
환자 후기를 쓰고 싶다면
플레이스 리뷰에 자연히 달린 후기는 환자가 쓴 것이라 별개입니다.하지만 그것을 병원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옮겨 홍보에 쓰면 그건 병원의 광고가 됩니다.이 구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성한 문구를 게시 전에 광고 문구 심의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반려 위험이 큰 표현을 미리 걸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