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 업종 · 한 달 광고비만 넣으면 손님이 칠 만한 키워드의 비용 곡선을 그려서 파워링크에 쓸 만큼만 쓰고, 나머지를 메타 등에 나눠 드려요. 가입 없이 돼요.
키워드마다 순위를 한 칸씩 올려 본 곡선에서 "가장 효율 좋은 구간 · 권장 · 포화점"을 골라요. 파워링크는 클릭 하나 값이 업종 평균보다 비싸지기 직전까지만, 나머지는 메타 등으로 나눠요.
콘솔에서 "이 키워드는 2위"처럼 고르면 입찰가와 하루 비용, 예산보다 얼마가 모자란지 바로 보여요.
검색광고 계정을 연결하면 이 입찰가를 한 번에 넣고, 목표 순위에 맞춰 한 시간에 한 번 입찰가를 조정해요. 사장님이 정한 상한은 넘지 않아요.
키워드별 실제 노출 · 클릭 · 비용 · 순위를 매일 쌓고, 네이버 예상과 다른 만큼 다음 가이드를 내 가게 숫자로 고쳐요.
네이버 검색광고 API가 주는 평균 노출 순위별 입찰가 추정과 입찰가별 예상 클릭 · 비용으로 계산해요. 하루 예산 안에서 클릭 하나 더 얻는 데 드는 돈이 가장 싼 키워드부터 한 칸씩 순위를 올려요.
아니요. 평균 노출 순위 추정이라 품질지수 · 시간대 · 경쟁 가게의 입찰에 따라 실제 순위는 오르내려요. 그래서 콘솔에서는 오늘 실제 평균 순위를 한 시간에 한 번 읽고 입찰가를 맞춰요.
모바일 검색 첫 화면에 보이는 파워링크 칸은 적어서 4~5위는 스크롤해야 보일 수 있어요. 예산이 적다면 키워드 수를 줄이고 3위 안에 두는 편이 나을 때가 많아요.
키워드마다 사장님이 정한 상한을 넘지 않아요. 처음엔 추천만 모드로 바꿀 값만 보고, 동의한 뒤에만 자동으로 바꿔요. 켜고 끄는 건 언제든 사장님 손이에요.
단골픽에는 최저 광고비가 없어요. 1주일 10만 원(하루 1.4만 원) 맛보기부터 계산해 볼 수 있고, 광고비는 네이버에 직접 내요.
목표와 한 달 예산을 넣으면 네이버 · 메타 · 구글 · 카카오에 얼마씩 나눌지 콘솔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