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을 내면 매출은 두 배를 기대하지만 관리 부담은 그 이상이 됩니다.특히 마케팅은 구조를 미리 안 잡으면 금방 엉킵니다.
플레이스는 지점마다 따로입니다
지점마다 페이지가 별도로 있고, 리뷰와 저장도 따로 쌓입니다.1호점이 잘된다고 2호점이 자동으로 뜨지 않습니다.
2호점은 다시 리뷰 0개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세요.오픈 30일 계획을 지점마다 새로 돌려야 합니다.
상호 표기를 통일하세요
"OO커피 강남점"처럼 규칙을 먼저 정하세요.한 곳은 "OO커피 강남", 다른 곳은 "OO coffee 역삼"이면 브랜드 검색이 흩어집니다.
간판, 영수증, 인스타 계정명, 배달앱까지 같은 규칙으로 맞추세요.AI 검색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묶이려면 특히 중요합니다.
콘텐츠는 재활용하되 지역은 바꾸기
같은 글을 두 지점에 그대로 올리면 중복으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지역명, 주변 랜드마크, 주차 안내만 바꿔도 충분히 다른 글이 됩니다.
리뷰 답글 담당을 정하세요
지점이 늘면 답글이 가장 먼저 밀립니다.지점장이 각자 달지, 본사에서 몰아서 달지 미리 정해두세요.정해두지 않으면 아무도 안 답니다.
여러 지점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고 싶다면 단골픽 앱에서 지점을 등록해 점수와 할 일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