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 당일에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손님은 며칠 전부터 검색하고 예약하니까요.
D-14: 기획
무엇을 팔지, 얼마에 팔지, 몇 개나 준비할지 정합니다.재료 발주와 인력 계획도 이때 잡아야 합니다.한정 수량이면 그 숫자도 미리 정하세요.
D-7: 알리기 시작
플레이스 소식과 SNS에 예고를 올립니다.검색에 걸리려면 최소 일주일은 필요합니다.당일에 올린 글은 아무도 못 봅니다.
예약을 받는다면 이때부터 열어두세요.미리 잡힌 예약이 있으면 당일 운영도 훨씬 편해집니다.
D-1: 마지막 안내
영업시간 변경이 있다면 이날 다시 한 번 올리세요.명절에 문 여는지 닫는지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문의입니다.
업종별 대목 캘린더
- 음식점: 설·추석, 연말연시,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 미용실: 연말, 입학·졸업 시즌, 명절 직전 주
- 헬스장·필라테스: 1월, 여름 직전 5~6월
- 꽃집: 발렌타인, 화이트데이, 어버이날, 스승의날, 졸업식
- 학원: 방학 직전(6월 말, 12월 초), 신학기 전
대목이 끝난 뒤에 할 것
무엇이 얼마나 팔렸는지 기록해 두세요.내년 같은 시기에 그 기록이 가장 정확한 기획서가 됩니다.
업종과 지역에 맞는 다가오는 대목을 단골픽 앱이 미리 알려드립니다. 준비 시점을 놓치지 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