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올리는 순간부터 기록이 남습니다.내려도 캡처 한 장이면 민원이 접수됩니다.그래서 올리기 전 3분이 지운 뒤 3일보다 낫습니다.
게시 전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 100퍼센트, 보장, 최고, 유일 같은 단정 표현이 있는가
- 의료 영역 단어(치료·시술·재활·교정)를 썼는가
- 식품에 효능이나 질병 관련 표현을 붙였는가
- 가격을 부가세 포함 총액으로 적었는가
- 대가를 받고 쓴 후기라면 그 사실을 표기했는가
이 다섯 가지가 실제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업종에 따라 한두 개만 신경 쓰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진 속 글자도 광고입니다
배너 이미지나 포스터에 적은 문구도 똑같이 규제를 받습니다.디자인 파일에 넣은 문구는 나중에 고치기 어려워서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메뉴판 사진, 전단 사진, 매장 안 안내문 사진도 모두 해당합니다.
예전에 올린 것도 살아 있습니다
규제는 새 광고만 보지 않습니다.2년 전 블로그 글, 오래된 인스타 게시물이 그대로 검색에 걸립니다.한 번쯤 과거 게시물을 훑어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민원은 대부분 가까운 데서 옵니다
경쟁 업체나 그 직원이 캡처해서 넣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반대로 우리도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먼저 우리 문구를 정리해두는 게 가장 확실한 방어입니다.
문구를 붙여넣으면 30초에 확인해 주는 광고 문구 심의를 써보세요. 걸리는 표현, 근거 조문, 대체 문구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무료입니다.